사업단이 약국에 전용 태블릿·거치대를 직접 설치하고 고객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셋팅해 드립니다. 약국 PC·ERP·POS와는 무연동인 독립 단말이며, 고객이 본인 동의로 직접 접수합니다. 이후 안내·CS·운영 리포트는 사업단이 담당합니다.
ERP·POS·소프트웨어 도입이 아닙니다. 사업단이 자체 보유한 태블릿을 약국에 가져와 설치하고, 약국은 공간만 내주시면 됩니다.
약국 공간 제공·기기 운영 협조에 대한 운영지원비를 월별로 정산해 드립니다. 환자 유인이나 처방 유도 대가가 아닙니다.
직원분이 보험 상담을 하는 구조가 아니라, 고객이 태블릿에서 직접 접수합니다. 이후 안내·CS는 사업단이 책임집니다.
네이버지도·카카오맵/다음 기본 정보(상호·운영시간·휴무·대표 사진)를 점검하고, 과장 없는 소개 문구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약값 부담을 느끼는 고객, 특히 고령층·디지털 취약계층을 돕는 ‘생활 밀착형 거점 약국’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인카금융서비스 아이디사업단은 보험금을 받을 수 있음에도 절차를 몰라 청구하지 못하는 소비자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공익형 IT 사업단입니다. 자체 IT부서와 AI/AX 자동화 설계 역량으로 접수·동의·알림·상담 배정·리포트·개인정보 처리 로그를 시스템화합니다.
약국은 복잡한 보험 업무를 맡지 않고도 고객의 청구 권리 회복을 돕는 지역 거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약국은 보험 상담 주체가 아니며, 사업단은 청구에 필요한 절차 안내를 돕습니다. 지급 여부와 금액은 보험사 약관과 심사 기준에 따릅니다.
사업단이 약국을 방문해 동선을 점검하고, 자체 보유한 태블릿·거치대를 직접 설치한 뒤 고객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까지 셋팅합니다. 이후 운영도 사업단이 책임집니다.
사업단 담당자가 직접 약국을 방문해 결제 동선과 대기 공간을 점검하고, 태블릿 거치 위치를 함께 결정합니다.
사업단이 자체 보유한 태블릿·거치대를 가져와 설치하고, 고객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까지 셋팅합니다. 약국 PC·ERP·POS와 연동하지 않는 독립 단말입니다.
약사·직원분께는 한 문장 안내 스크립트만 공유합니다. 보험 약관 설명이나 청구 대행은 없습니다.
개인정보·민감정보 동의 화면을 분리해 받고, 약국이 고객 정보를 별도로 열람·보관하지 않는 구조로 설계됩니다.
이후 안내·확인 통화·서류 정리·진행 관리는 사업단이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약국 추가 업무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접수 수, 고객 반응, 이탈 지점, 정산 내역을 한 장의 월별 리포트로 정리해 약국에 전달합니다.
지도 Basic 세팅 점검과 카운터 POP 문구 개선을 분기 단위로 함께 진행하며 사용률을 끌어올립니다.
약국 방문 고객 중 청구 의지가 있어도 본인인증·서류·앱에서 멈추는 잠재 대상은 매우 큽니다.
금융위원회 · 실손보험 개혁 추진방향 (2026)
한국소비자원 조사 인용 (뉴시스 2024.08.21)
한국소비자원 청구 포기 사유 조사
통계청 2025 고령자 통계, 전체 인구의 20.3%
NIA 2025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
금융감독원 보험회사 경영실적 (KDI 요약)
그 부분을 가장 먼저 줄이려고 태블릿 방식으로 설계했습니다. 고객이 본인 동의 후 직접 접수하고, 이후 안내·확인·CS는 사업단이 처리합니다. 약국은 기기 비치와 간단한 안내만 해주시면 됩니다.
고객 동의, 개인정보 수집·이용 고지, 민감정보 처리 동의, 보관 기간, 삭제 절차를 태블릿 화면에서 분리해 받습니다. 약국이 고객 정보를 별도로 열람하거나 보관하지 않는 구조로 설계합니다. 설치 전 약국용 역할 분리 안내문과 처리 문구를 함께 전달드립니다.
실손24는 좋은 제도입니다. 다만 금융위원회 자료에서도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제3자 청구와 콜센터 안내가 언급될 정도로, 앱 설치·본인인증·보험계약 조회를 어려워하는 고객이 있습니다. 저희 키오스크는 실손24와 경쟁하기보다 고객이 약국에 온 그 자리에서 청구 행동까지 갈 수 있도록 돕는 현장 안내 장치입니다.
아닙니다. 지급 여부와 금액은 보험사 약관과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희도 ‘지급을 보장한다’는 식의 표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핵심은 고객이 받을 수 있는 권리를 3년 안에 놓치지 않도록 접수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약국이 기기를 비치하고 고객에게 안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해 주시는 데 대한 운영지원비입니다. 환자 유인이나 처방 유도 대가가 아니라, 약국 내 공간 제공·기기 운영 협조·고객 안내 환경에 대한 정산 구조로 문서화합니다.
광고 문구가 아니라 공익 안내 문구로 갑니다. 예를 들면 ‘최근 3년 약제비 보험금, 놓치지 마세요’처럼 소비자 권리 안내 톤으로 구성하고, 약국 브랜드와 동선을 해치지 않도록 디자인을 차분하게 맞춥니다.
초기에는 고객 동선에 맞춰 문구와 배치를 조정하고, 월별 접수 수·문의 수·이탈 지점을 리포트로 드립니다. 자체 IT·AI/AX팀이 있어서 단순 설치가 아니라 사용률 개선 운영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보험사 심사와 약관 판단은 존중하되, 소비자가 청구 기회 자체를 잃지 않게 하는 것이 사업단의 목적입니다.
* 시범 운영 단계에서 수집한 일반 의견을 가공한 예시이며, 실제 고객 후기가 아닙니다. 가명 처리되어 있습니다.
약국 업무가 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컸습니다. 직원이 보험 상담을 하지 않고, 고객이 본인 동의 후 직접 접수하는 흐름이라 부담이 없었습니다.
동의 화면이 따로 분리되어 있어 약사 책임 부담이 줄었습니다. 고객 정보를 약국이 보관하지 않는다는 점을 사업단이 설치 전부터 명확히 설명해 줬어요.
지도 Basic 세팅 지원이 의외의 도움이 됐습니다. 키오스크 운영보다 검색 노출 정리가 먼저 효과를 본 케이스라, 우리 약국에는 그 쪽이 더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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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청구권은 3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합니다. 권리 행사 기회는 시효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원문 보기2026년 4월 1일 기준 요양기관 연계율 28.4%, 실손24 청구 국민 140만 명/180만 건. 제도는 확대 중이나 현장 안내 필요는 여전합니다.
원문 보기실손 가입자 37.5%가 보험금 청구 포기 경험. ‘소액이어서’ 80.1%가 사유입니다. 약제비의 반복·소액 구조와 직접 맞물립니다.
원문 보기65세 이상 1,051만 4천 명, 전체 인구의 20.3%. 약국 현장에서 안내가 필요한 고객층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원문 보기디지털 취약계층 정보화 수준 77.9%. 앱 설치·본인인증·서류 전송 단계에서 이탈하는 청구 의지를 약국이 잡아낼 수 있습니다.
원문 보기약국·환자·보험사 어느 쪽에서도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모든 안내 화면과 카피에 아래 원칙을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보험금 지급 여부와 금액은 보험사 약관과 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약국은 보험 상담 주체가 아닙니다. 보험 모집·중개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고객 본인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처리하지 않으며, 약국은 고객 정보를 별도로 열람·보관하지 않는 구조로 설계됩니다.
접수 1건당 5,000원의 운영지원비는 환자 유인이나 처방 유도 대가가 아니라, 공간 제공·기기 운영 협조에 대한 정산으로 문서화합니다.
‘지급을 보장한다’는 식의 표현은 사용하지 않습니다.